심재철 바른 힘, 선한 정책

생생! 심재철 2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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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
2019.12.24
의원실 | 조회 724



12월 23일 공수처법·선거법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심재철 원내대표>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우리는 또다시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를 위해 이렇게 길거리에 나섰다우리의 뜨거운 열망으로 대한민국을 지켜나가고우리 조국을 번성시켜 나가도록 하자양대 악법, ‘선거법과 공수처법’ 날치기 처리를 눈앞에 두고 있다. ‘선거법’, 연동형 비례제를 가지고 장난을 치려하고 있다연동형 비례제 50%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그 비례 연동률이 50%가 됐든, 10%가 됐든무조건 위헌이다연동률 100%를 하자니 국회의원 정수가 300명에서 400명으로 늘어나 버리게 된다그래서 300명 숫자를 맞추기 위해 연동률을 적용하고 있지만연동률을 10%, 20%, 50% 적용하는 게 모조리 위헌이다왜냐하면 여러분께서 잘 아시다시피자릿수 계산을 할 때 지역구 자릿수를 뺀다그러고 나서 계산을 하게 된다다시 말해서 내가 던진 한 표가 지역구에서도 계산이 되고비례에서도 계산이 되고양쪽에 다 계산이 되니까 ‘1인 1라는 등가성의 원칙에 위배된다그래서 헌법 위반이다.

 

이 같은 헌법 위반 제도를 민주당과 2·3·4중대 국회의원들이 눈 딱 감고 처리하려고 하고 있다왜 그러겠는가바로 장기집권을 위해서 그러고 있다. ‘하늘이 두 쪽 나도 다음번에는 자기들이 장기집권 하겠다그리고 이런 궁리저런 짱구 굴려보니까 가장 좋은 방법이 연동형 비례제이고위헌 논란이 있다고 하더라도 선거를 끝내면 더 이상 별 문제 없이 흐지부지될 수 있다라는 생각에서 연동형 비례제를 밀어붙이고 있다잘못됐다우리 함께 힘 모아 연동형 비례제 막아내자!

 

심상정 정의당옛날에는 석패율을 반대했다그러나 지금은 찬성한다민주당옛날에는 석패율을 찬성했다그러다가 이번에는 또 반대한다일관되지 못하고 자기의 이익만을 가지기 위해서 이렇게 오락가락 하는 이런 사람들우리 국민들이 심판하자그래서 지금 선거법이 누더기를 넘어서 걸레가 되고 있다. ‘한번 쓰고 다음번에는 하지 말자는 것이다아니법을 일회용으로 만드는 것도 있는가안 된다이런 썩어빠진 정신을 가지고 있는 민주당과 2·3·4중대내가 심판한다!

 

공수처는 한국판 게슈타포가 될 것이다더 이상 설명하지 않아도 알 것이다공수처가 얼마나 무소불위의 기관인지, ‘다른데서 조사하고 있는 것 무조건 가져와’, 우선 수사권이라는 이름으로 무조건 가져갈 수가 있다그래서 자기들에게 불리한 법은 무조건 호주머니에 집어치워 넣는 방법바로 이런 무시무시한 게슈타포 같은 권력을 통해서 바라보고 있는 것이것이 바로 좌파독재가 아니겠는가우리는 좌파독재 공수처 음모규탄한다!

 

그리고 지금 3대 게이트 이야기하는 것 하대감으로 여러분 잘 알고 계신다. ‘’ 하명수사, ‘’ 대출비리, ‘’ 감찰무마, ‘하대감이다그 하대감 3대 게이트’ 여러분너무나 잘 아신다지금 임동욱임동호 형제들이 ‘VIP로부터 특별한 관심을 받았다그러다가 제거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그래서 송철호가 나가면 경선에서 더 불리해진다따라서 임동호를 제압눌러라’ 이런 이야기들까지 완전히 송병기 메모에 다 있다이런 것들 우리 윤석열 검찰제대로 밝혀내야 한다윤석열힘내라!

 

대출비리우리들병원에 1,400억원 자격도 없는데 대출나간 것그 다음에 감찰무마유재수 감찰을 두 달 동안 했는데 여러 군데서 전화가 와서 못했다고 조국이 실토했다바로 그 조국오늘 구속영장이 청구됐다검찰은 조국을 구속하라대한민국이 좀 더 올바른 나라제대로 된 나라가 되기 위해서 오늘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외치고 있다. 2대 악법 날치기 통과를 반드시 저지하고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올바로 세워 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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