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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1] 심재철 "황우여, 대표직 거는 배수진 쳤더라면…"
2012.07.09
의원실 | 조회 825
정몽준·이재오 경선 불참 관련 '유감 표시'


(서울=뉴스1) 장용석 나연준 기자=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9일 비박(非朴·비박근혜)계 대선주자인 정몽준 전 대표와 이재오 의원이 당 대통령후보 경선 불참을 선언할 예정인 것과 관련, 황우여 대표의 지도력 등에 대해 거듭 유감을 표시했다.

당 지도부 내 유일한 비박계 인사인 심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정 전 대표 등이) 오늘 경선 불참을 선언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경선 룰(규칙) 논의도 종료되는 듯하다"며 "그동안 경선 시기를 런던올림픽 이후로 하고, 국민 참여 비율을 늘리자 는 등의 중재안을 냈지만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아 유감"이라고 말했다.

심 최고위원은 "이 같은 중재안이 수용됐더라도 전체 경선 판세엔 영향이 없었을 것으로 본다"며 "이 과정에서 불통 이미지까지 누적돼 큰 '마이너스(-)'가 발생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황 대표가 대표직을 걸고 배수진을 쳤다면 적절한 타협점을 마련하는 게 가능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다"며 "앞으론 이런 오류가 반복되지 않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 전 대표와 이 의원, 그리고 김문수 경기지사 등 비박계 대선주자 3인은 완전국민경선 도입을 위한 경선 룰 변경 논의를 주장하면서 "룰에 대한 사전합의 없이는 후보로 등록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혀왔다.

그러나 황 대표 등 지도부는 비박 측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대의원·당원·일반국민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2대 3대 3대 2의 비율로 반영하는 현행 당헌·당규상의 경선 룰을 유지키로 결론을 내렸으며, 이는 당의 최대주주이자 유력 주자인 박근혜 전 대표의 의중을 반영한 것이란 지적이 나왔다.

이런 가운데, 이 의원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을 통해 경선 불참 의사를 공식화했고, 정 전 대표도 오후에 경선 불참 의사를 밝힌다.

ys4174@news1.kr, yjr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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