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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이전인가, 재건축인가? 공개토론 촉구 기자회견
2023.02.01
의원실 | 조회 262
안양교도소 이전인가, 재건축인가? 공개토론 촉구 기자회견
  •  성은숙 기자
  •  승인 2023.02.01
  •  댓글 0

심재철 (前)국회부의장, 유영일, 음경택, 강익수 시·도의원 등 1일 최대호 시장을 향해 공개토론 제안
"안양시는 교도소 문제 공개토론을 왜 피하는가? 정당한 절차 없이 형식만 갖추려는 꼼수를 중단하라" 주장
"교도소가 존치될 수밖에 없음에도 안양교도소를 이전하는 것처럼 시민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며 공론화 필요성 강조

[안양=팍스경제TV] 경기 안양시 동안구에 소재한 안양교도소는 1963년 지어져 시설의 노후화와 시가 도시화 되면서 교도소 이전은 안양시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가 됐다.

안양시는 ‘안양교도소 현대화 및 이전부지 활용방안’과 관련해 오늘부터 7일까지 시민 1000명을 대상으로 시 공식 SNS와 홈페이지 배너를 활용해 주민 의견을 수렴한다.

한편 주민의견 수렴에 앞서 심재철 (前) 국회부의장, 유영일 도의원, 음경택 시의원, 강익수 시의원 등 은 지난 9일 기자회견을 통해 안양교도소 이전에 관한 공개토론을 제안했지만 안양시가 응하지 않자 1일 오전 안양시청 앞에서 다시 한번 최대호 시장을 향해 공개토론을 제안했다.

이들 의원들은 안양시가 지난 8월 17일 법무부와 맺은 안양교도소 이전 및 현대화를 위한 개발 사업 업무 협약에 대해 생략된 사전 절차는 없었는지, 재건축하는 것에 불과한데도 마치 이전하는 것처럼 ‘이전’이라고 못 박고 그 ‘활용방안’을 조사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며 설문조사에 앞서 시민들에게 교도소 문제에 대한 주민설명회부터 하는 것이 순서라고 꼬집었다.

이어 "설명과 의견 수렴을 하지도 않고 양여부지의 면적도 확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이전’이라고 못 박은 채 활용방안 운운하는 것은 시민들을 우롱하는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잔말 말고 따라오고 떡 먹을 방법이나 말하라는 것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대단위의 미결수 수용시설을 재건축하면서 수용시설 내의 미결수를 위한 식사, 청소, 정리 등을 위해서는 기결수가 필요해 교도소가 존치될 수밖에 없음에도 불구하고 마치 안양교도소를 이전하는 것처럼 시민을 호도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전이라 함은 안양교도소 명패가 없어져야 하는 것이지 현대화 고층 시설로 재건축 되는것을 이전이라 하는 것은 총선을 염두에 둔 정치적 발언으로 전락할 수 있으며 이와 더불어 안양시청 이전 역시 지역 정치인들의 총선 출구전략으로 이용돼서는 안된다는 설명이다.

또한 지금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수용시설을 재건축하는 일은 이전 완료 시기가 오는 2030년 하반기로 예상된 만큼 최소 30~40년 이상을 내다볼 때 1000여 명 이상이 수용되는 시설이 돼야 한다며 최대호 안양시장에게 다시 한번 안양시민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이전인지 재건축인지 공개토론을 하자고 촉구했다.

부지 활용방안 조사 역시 부지면적이 확정된 후 복수의 여론조사로 객관성, 공정성을 갖춰야 할 것이라며 "엉터리 방법으로 시민들을 호도하지 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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