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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9] 약값, 약국에 따라 7배까지 차이
2003.12.09
의원실 | 조회 1879

⊙앵커: 약값이 약국에 따라 지역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일부 약값은 최고 7배까지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보도에 이웅수 기자입니다. 

⊙기자: 터미널 주변의 한 약국입니다. 

⊙기자: 술 깨는 약 주세요. 

⊙A약국 약사:이거 드셔 보시죠. 

⊙기자: 얼마입니까? 

⊙A약국 약사: 3천원입니다. 

⊙기자: 같은 약이지만 다른 약국은 절반값에 팔고 있습니다. 

⊙기자: 이거 얼마에 파십니까? 

⊙B약국 약사: 한 병에 천 5백원입니다. 

⊙기자: 숙취에 좋다는 보간환은 경인지역에서 8배 이상 값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국 120개 약국에서는 같은 약이라도 지역에 따라 값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단골손님이 적은 유흥가나 터미널 주변 약국들의 약값이 다른 지역과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3년 전 판매자 가격표시제가 도입된 이후 약값은 약사가 임의대로 매길 수 있어 생긴 현상입니다. 

⊙약사: 집세나 부대경비, 약품 차입가가 약국마다 달라 가격에 차이가 납니다. 

⊙기자: 이 때문에 판매이익을 적절히 통제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심재철(한나라당 의원): 의약품 실거래가제라는 것을 통해서약값을 조정하고 있는데 그렇다면 약값의 마진도 따라서 조정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자: 제돈 주고 약 사 먹는 일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KBS뉴스 이웅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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