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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9] 광우병 예방, 검역 철저히
2003.12.09
의원실 | 조회 1725

⊙앵커: 이렇게 아직은 우리나라가 광우병의 안전지대라고 하지만 그럴수록 예방과 검역을 철저히 해야겠습니다. 광우병의 피해는 이미 유럽에서 확인된 바 있습니다. 보도에 황상길 기자입니다. 

⊙기자: 요즘 국내 항만과 공항에서는 유럽산 쇠고기가 통과되지 않습니다. 미국과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산만 엄격한 검역 후에야 수입이 가능합니다. 일본의 축산물 반입도 금지돼 광우병 반입이 국내로 들어올 가능성은 현재로써는 없습니다. 

⊙양흥구(국립수의과학검역원 검역관): 안전한 국가에서 생산된 햄, 소시지도 광우병 발생국가의 생산물을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명이 있어야만 수입이 가능합니다. 

⊙기자: 광우병에 감염된 육류가 반입될 경우 국민의 건강은 물론 축산농가에도 치명적인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방역체계가 그다지 미덥지 않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한나라당 심재철 의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광우병 위험지역인 벨기에에서 사육된 소의 추출물이 사용된 A형 간염백신이 지난 99년 이후 66만여 명분이 수입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심재철(한나라당 의원): 최소한 접종자들이 이와 같은 사실을 알도록 고지는 했어야 하는 게 아니냐... 

⊙기자: 작은 구멍도 뚫리지 않게 검역과 예방에 철저해야 국민의 건강과 축산농가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KBS뉴스 황상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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