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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화! 새벽이 오는 소리! 오년전 안철수 후보의 눈물이 밀알이 되어!
2022.03.03
의원실 | 조회 206

단일화! 새벽이 오는 소리

오 년전 안철수 후보의 눈물이 밀알이 되어

 

문재인 정권 5년 어둠의 장막이 걷히고 새벽이 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매서운 겨울바람에도 불구하고 전국 곳곳을 누비며 마지막 한 표를 호소하고 있는 국민의힘 당원 동지는 물론 정권교체를 열망하는 국민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기쁜 소식입니다. 오늘 윤석열 안철수 후보 단일화는 대한민국의 운명이 달려있는 중대선거 국면에서, ‘문재명(문재인+이재명) 10암울한 미래에 쇄기를 박으리라 확신합니다.

 

국민의 염원을 받들어 꺼져가던 불씨를 살려 기필코 성사시킨 윤석열의 후보의 끈질긴 노력과 헌신, 안철수 후보의 애국심에 경의를 표합니다.

단일화 공방이 최악으로 치닫던 지난 몇 일간 저는 안철수 후보의 애국심과 나라를 위한 진심을 끝까지 믿고 싶었습니다. 그것은 나라를 파탄지경에 몰아넣으면서도 자신들은 도덕적으로 완벽하다는 표리부동으로 국민의 눈을 가렸던 문재인 정권 초기 안철수 후보의 눈물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201710. 문재인 정권 4개월 차 정권의 기세가 정오의 태양처럼 중천에 떠 있고 국민들이 야당의 소리를 들으려 하지 않을 때였습니다. 당시 국민의 당 대표인 안철수 후보가 국회 천주교 경당에서 세례를 받았습니다. 세례식이 진행되는 내내 안철수 후보는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1980년 서울의 봄, 극악무도한 고문을 받으면서 화장실 물로 박홍신부님께 천주교 비상세례를 받은 저는 그 눈물의 의미를 알 것 같았습니다.

 

그날 오후 국회부의장이던 저는 파격적으로 국민의 당 대표실로 직접 찾아가 안철수 대표에게 묵주를 선물했습니다. 비록 당은 달라도 우리 모두의 공동체, 나라의 미래를 염려하는 마음은 하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5년간 문재인 정권의 국정 파탄을 고통스럽고 안타까운 마음으로 지켜봤던 그 마음으로 결단을 내렸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이 자유와 번영으로 갈 것인지 망국적 포퓰리즘으로 갈지 갈림길에서 윤석열, 안철수! 하나 된 두 분이 국민의 염원을 이룰 것입니다. 이제 앞으로 남은 5일은 국민의 시간입니다. 국민 여러분께서 역사의 줄기를 바꾸는 주인공이 되어 문재명 10을 막아 주시기 바랍니다.

 

 

202233

심 재 철(국회부의장)

국민의힘 중앙선대본 국민화합위 상임위원장·경기도당 공동총괄선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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