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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반쪽 꼼수 이전 계획 반대!
2022.08.16
의원실 | 조회 120

안양교도소는 옮기고 구치소는 남겨놓겠다는 반쪽짜리 꼼수 이전계획을 반대한다.
꼼수 이전계획을 추진하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법무부는 완전한 교도소이전을 염원하는 
안양시민의 열망을 짓밟지마라. 아래는 시민 배부용 한 쪽짜리 문안.

<최대호시장은 안양교도소 꼼수이전 재건축을 즉각 중지하라!>

  

최대호시장과 안양시는 최근 교도소 이전을 바라는 안양시민들의 뜻을 저버리고 법무시설의 현대화라는 미명하에 안양교도소의 재건축을 은밀하게 추진하고 있었습니다.

 

안양시민들께서 아시는 것처럼 안양교도소는 1963년에 준공되어 약60여년 된 법무부의 교정시설입니다.

 

안양시민들과 안양시에서는 그간 안양교도소 이전을 위해 수차례에 걸쳐 안양시민들의 이전촉구 집회와 서명운동. 지역 정치인들의 법무부 항의방문 등을 통해 안양교도소 이전 범시민운동을 펼쳐 왔습니다.

 

최대호시장도 수년 전 안양교도소 재건축 방안을 반대하였고, 금번 지방선거에서도 안양교도소이전을 공약하였으며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도 안양교도소를 이전해 12만평의 부지를 시민들에게 돌려드리고 최적의 문화휴식공간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최대호시장은 그간의 자신의 발언을 뒤집고 안양시민들의 열망을 묵살한채 법무시설의 현대화라는 명분으로 안양교도소 재건축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겉으로는 교도소이전을 말하면서 속으로는 교도소 재건축을 추진하는 최대호시장의 이같은 이중적인 행태는 안양교도소의 이전을 바라는 시민들을 속이는 밀실행정과 졸속행정으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교도소 재건축을 위한 꼼수 부분이전 행정을 즉각 파기하고 안양시민들께 사과와 함께 용서를 구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안양시민여러분,

안양교도소의 이전은 55만 안양시민의 오래된 숙원사업입니다.

안양교도소의 완전이전을 통한 안양발전을 위해 서명운동에 동참하여 주십시오.

 

2022. 8.

안양교도소이전을 촉구하는 안양시민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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